대원, 보험급여 가능 일반 감기약 2종 발매
- 박찬하
- 2006-11-22 16: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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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윈시럽-코감기치료제, 뮤론시럽-호흡기질환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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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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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이 어린이용 시럽제 2종을 발매했다.
'코윈시럽'은 코감기치료제로 비충혈제거제인 염산페닐에프린과 항히스타민제인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의 복합처방이다.
초기 감기의 대표적 증상 치료제며 심장 및 심혈관에 대한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아 안전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달콤한 딸기향.
'뮤론시럽'(L& 8208;카르보시스테인)은 점막기능 조절작용과 객담용해작용을 주기능으로하며 기도 상피세포의 염증치유 및 mucos cell의 점액분비를 감소시켜 호흡기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대원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호흡기 치료제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 신제품 출시로 매출확대를 위한 한층 강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 제품 모두 보험급여 가능한 일반약이며 코윈시럽은 7원/ml, 뮤론시럽은 10원/m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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