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레미케이드, 관절질환 효과적"
- 이현주
- 2006-11-23 0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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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미디어브리핑 통해 임상시험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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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프라우는 22일 미디어브리핑을 통해 TNF-알파 제제인 레미케이드가 류머티스성 관절염, 크론병,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건성, 궤양성 대장염 등의 효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레미케이드를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 투여시 관절손상을 억제하고 류머티스성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ACCENT I 및 ACCENT II 임상결과 크론병에 대한 유지요법 제제로서의 약효 또한 인정됐다.
뿐만 아니라 대규모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해 레미케이드가 57%이상의 환자 중 강직성 척추염 증세를 절반 이상 호전시켜 줬으며 타 질병에 대해서도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을 입증받은 것.
쉐링프라우 관계자는 “레미케이드는 현재 시판 중인 TNF-알파 제제 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치료제제로 안전성과 약효는 지난 10년 간 행해진 임상시험과 전세계 80만여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기록 등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브리핑자리에는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김호연 교수와 대한장연구학회 부회장 김원호 교수가 연자로 나서 각각 강직성 척추염과 크론병의 발병원인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또 네덜란드 라이덴 국립대학 르네 알라트 교수가 참석, 유럽과 미국 등에서 레미케이드 처방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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