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 교육제도화 방안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6-11-23 14: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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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진 의원, 24일 헌정기념관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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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이로프랙틱 교육현황과 향후 제도화방안에 대한 심포지엄이 2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카이로프랙틱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이 주최한다.
이날 심포지엄 제1부 행사에서는 세계 카이로프랙틱연맹 회장 기조발제, 프란 맹가 교수의 강연 및 세계 주요 카이로프랙틱대학 교육현황 등에 대한 토론이, 제2부에서는 국내 카이로프랙틱 교육현황과 제도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제2부 행사에서는 조재국 박사(보건사회연구원)가 좌장을, 발제는 김인곤 한국정신과학원 부원장이 각각 맡고, 지정토론자로는 의료소비자연대 강태언 사무총장과 호서대학교 오박균 기획처장, 교육부 대학정책과 김환식 서기관, 복지부 의료정책팀 임종규 팀장이 참여한다.
김 의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감염성 질환의 비중이 줄고 만성퇴행성질환 환자가 선진국 못지 않게 늘어나는 등 의료의 ?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지만, 현재의 약물과 수술 중심의 의료체계는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의료소비자 입장에서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카이로프랙틱제도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이용희 국회부의장의 격려사를 비롯, 김태홍 보건복지위원장과 함세웅 신부의 축사가 예정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 의원실의 유경선 보좌관(011-9730-331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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