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7,789억 미지급...2개월 이상 추정
- 최은택
- 2006-12-20 15:49: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지급현황 집계...서울 1,155억 최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급여비 7,789억원이 미지급 상태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의료급여비 지급대상액은 총 4조1,596억원으로 이중 3조3,753억원이 지급되고 7,789억원은 지급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기금부담총액 3조1,807억원의 24.49%에 달하는 수치로, 올해 증가분을 고려해도 최소 2개월치 이상으로 추정된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155억원으로 미지급액이 가장 많았고, 경기 929억원, 부산 743억원, 전남 697억원, 경북 626억원, 전북 590억원, 경남 466억원, 대구 427억원, 강원 394억원, 인천 348억원, 광주 316억원, 충북 310억원, 충남 298억원, 대전 252억원, 울산 123억원, 제주 108억원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5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6"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7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8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9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10엘앤씨 '리투오' 점유율 변수는 공급…월 3.5만→15만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