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홍 복지위원장, 열린우리당 탈당 고심
- 홍대업
- 2007-02-08 14: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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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당대회 이후 최종 거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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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태홍 위원장도 열린우리당 탈당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8일 탈당을 선언한 유선호 의원과 함께 거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날 탈당유보 입장으로 급선회한 것.
김 위원장은 그러나 14일 전당대회 이후 최종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측 관계자는 “탈당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14일 전당대회 이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 의원이 열린우리당을 탈당함으로써 탈당 의원은 모두 30명으로 늘어났으며, 열린우리당 의석수는 109석으로 줄어들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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