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제약 리베이트 관행 개선 역점"
- 정현용
- 2007-02-13 12: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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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업무계획 발표...공정경쟁 저해 법령 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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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제약업계에 만행한 리베이트 관행을 뿌리뽑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공정위는 13일 4대 전략목표 및 12개 성과목표가 담긴 '2007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공정위는 1순위 전략목표인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원리 확산'을 통해 규제산업 분야의 경쟁원리 확산을 목표로 의료·보건서비스, 에너지, 물류·운송분야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경쟁촉진시책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목표다.
특히 제약산업에 대해서는 리베이트 관행 등 유통행태, 시장경쟁 및 소비자 후생을 저해하는 법령·제도 등을 종합분석해 올해 안에 개선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공정위는 지난해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사, 도매업체 등 20여곳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데 이어 올초 제약사 10여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추가로 진행하는 등 강도높은 조사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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