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체인 약사들, 10년 약손사랑 결실
- 강신국
- 2007-04-01 21:57: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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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복지회 창립 10주년 기념 '샬롬의 집' 후원의 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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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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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사복지회(회장 박영순)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넬탈 호텔에서 복지회 창립 10주년 기념 '샬롬의 집'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박영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들은 이 사회에 선택받은 그룹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를 감사하고 즐길 줄 아는 전문인"이라며 "지난 10년 동안 도움의 손길에 동참해 준 모든 약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샬롬의 집은 세계 첫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이라며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뜻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진 공개행사에서는 방송인 김제동 씨의 사회로 복지회 활동 및 샬롬의 집 역사 등이 소개됐다.
또 인기가수 인순이와 김우주 군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후원회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노동자를 후원하기 위해 내외귀빈이 다수 참석했다. 이재정 통일부장관을 비롯해 온누리 회원이기도 한 문희 의원, 홍성진 의원, 김정수 제약협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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