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약사, 4·25 재보궐 공천심사
- 강신국
- 2007-04-02 08:29: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파 시의원, 광진·강서·강동 구의원 후보대상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윤 단장은 앞서 한나라당 재보궐 선거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으로 임명됐었다.
윤 단장은 현재 한나라당 중앙당 중앙위원(총간사단 운영위원 및 한나라당포럼 운영위원)과 중앙당 전국위원(당연직 서울시당 운영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결연택견협회(이사장·국회의원 박진) 홍보이사로 임명되어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윤 단장은 국민대 정치대학원(여성정치전공, 석.박사통합 과정)에 재학 중이며, 제9기 한나라당 정치대학원 과정 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8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