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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매출 3100억·경상이익 450억 목표

  • 박찬하
  • 2007-04-02 14:53:58
  • 2일 시무식, OTC·퍼스트제너릭·개량신약 등 개발 집중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2일 제65기 시무식을 갖고 '창조적 혁신과 도전’의 경영지표를 설정했다.

또 매출 3,100억원 및 경상이익 450억원 달성에 전력하기로 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일동 임직원들은 “약가적정화방안, 한미FTA 등 우려했던 어려움이 현실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혁신과 도전의 정신을 통해 이러한 위기를 반드시 기회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이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혁신과 도전정신의 생활화 ▲혁신적 고객가치 창조 ▲혁신적 커뮤니케이션과 정보활동 전개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연구개발 투자 확대 등 5대 경영방침 실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금기 회장은 시무식사에서 "이번 65기가 일동제약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위기의식을 갖고 장기전략계획 수립에 의거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 회장은 "OTC시장의 활성화, 고령화로 인한 의약품 수요증대 등 기회요인이 있다"며 "OTC·퍼스트제너릭·개량신약 개발력과 기술제휴에 의한 신약개발 등 일동의 핵심 경쟁력에 더욱 역량을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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