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시약 주관 '팜페이'사업 추진
- 강신국
- 2007-05-27 20:0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참여 독려키로..."약국경영 활성화 위해"
서울 노원구약사회가 서울시약사회가 추진하는 의약품 구매결제 서비스인 팜페이(Pharmpay)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27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약국 경영효율성 제고와 약국 결제 방법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팜페이 서비스를 도입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사업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약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팜페이 사업은 각 분회마다 사업추진 유무가 엇갈리고 있고 도매업체도 반발하고 있어 일선약국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 5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6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 7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8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안양시, '퇴원에서 복약까지' 의료·약료 통합돌봄 체계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