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심 의원, 우리당 복지위 간사 '유력'
- 강신국
- 2007-06-11 18:1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기정 의원 후임...한나라당 간사엔 김충환 의원 '물망'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11일 열린우리당에 따르면 우리당 보건복지위원회 안살림을 맡을 간사에 장복심 의원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당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장 의원이 간사를 맡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며 "2~3일내로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김병호 의원 당원권 정지로 간사가 공석이었던 한나라당도 복지위 간사 선임에 절치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김충환 의원, 박재완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김충환 의원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 박재완 의원의 경우 대표비설실장을 역임하고 있어 복지위 간사는 힘들다는 게 국회 안팎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복지위 간사직은 아직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산적한 현안이 많아 이번 주 내로 결정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