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약, 완벽한 처방전 폐기 '앞장'
- 강신국
- 2007-07-22 23:1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서 파쇄 전문업체 '모세시큐리티'에 의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 파주시약사회가 처방전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주)모세시큐리티와 처방전 파쇄계약을 체결하고 처방전의 완벽한 폐기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3년전 부터 참여 약국의 신청서를 받아 (주)모세시큐리티에 통보하면 이동 파쇄 차량으로 약국 앞에서 직접 파쇄 하거나 여건이 되지 않은 경우 파쇄공장에 입고해 처방전을 폐기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기존 재활용 업체에 위임하던 방식을 문서파쇄 전문업체에 의뢰, 처방전에 기록돼 있는 주민등록번호, 투여약품명, 질환의 내용이 담겨있는 처방전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3"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8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