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재 약국 드링크 무상제공 여부 점검
- 최은택
- 2007-10-28 13:22: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시약 1주간 실시..."드링크 대신 차·커피로" 홍보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지역 회원 약국이 드링크를 무상 제공하는 지 여부를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일제 점검했다.
대전시약사회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약국은 경고처분에 그치지만, 2~3차 점검에서도 시정되지 않을 경우 시약사회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하고 특별관리 약국으로 지정해 중점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이에 앞서 이달 초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와 관련한 안내공문과 포스터를 전 약국에 배포했다.
또 드링크를 제공하지 않고 차나 커피를 제공하면 약사의 자존심과 품위를 지킬 수 있고, 비용절감과 병 처리에 따른 일거리 감소효과가 있다고 안내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전지역 약국, 드링크 무상제공 명단 공개
2007-09-10 06: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