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민' 알츠하이머 임상 2009년 발표
- 가인호
- 2007-10-29 10:42: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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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 대한 신경과학회 심포지엄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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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는 26일 쉐라톤 워커힐 컨벤션 센터 무궁화홀에서 신경과학회 처방의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 “Research Advances in Diagnosis and Treatment”에 대한 주제로 세계 3대 알츠하이머 연구가인 미국 피츠버그대학 데코스키 박사(Dr. DeKosky)의 알츠하이머 임상발표가 진행됐다
데코스키박사는 GEM(Ginko Evaluation of Memory)연구 책임자로 미국 국립보건원 주관으로 75세 이상 3072명 정상인 대상 5년간 투약 후 알츠하이머 병에 타나민의 예방효과를 측정한 임상발표를 진행 중이며 2009년에 그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유유의 대한신경과 학회 심포지엄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올해는 특히 치매에 대한 국내외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이다.
한편 타나민은 은행엽 추출 공정으로 얻어진 57종의 성분 중 Ginkgolic acids등 26종의 유해성분을 27단계의 특수 추출 공정과정을 통해 제거하고 31종의 약효성분 중 약리활성을 갖는 Ginkgoflavone glycosides를 24%,Terpene lactones를 6% 내외로 세계 표준화시킨 표준화된 은행엽 특수 추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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