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분기매출 1351억...5000억 돌파 확실
- 가인호
- 2007-10-29 22:2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165억-순이익 147억 기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이 사상최대의 분기매출을 기록하며 5000억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29일 공시를 통해 3분기 135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5000억 원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0.7% 감소한 165억원을 올렸다. 이는 ▲12개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전임상 등 글로벌 임상비용 추가발생(약 100억) ▲슬리머 발매 초기단계에서 투입된 영업 및 마케팅 비용 발생(약30억) 등이 반영된 결과라는 것이 한미측의 설명.
또한 순이익의 경우 무려 62.3% 줄어든 147억원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이와관련 지난해 동기에 자회사였던 영남방송을 매각(360억원)하면서 발생한 1회성 순이익이 빠진 결과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