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07 KRX 상장기업 엑스포 참가
- 이현주
- 2007-10-30 10:1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가의약품 연구 관련 국내외 투자자와 1:1미팅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이번 행사에서 고가의약품 연구관련 설명회와 더불어 국내외 투자자와 1대 1 미팅도 계획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조아측에 따르면 지난 1999년부터 형질전환 복제동물을 통해서 고가의 빈혈 및 신부전증 치료제인 EPO(Erythropoietin)를 대량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EPO란 사람의 신장에서 주로 생성되는 것으로 적혈구 계열 전구세포의 성장 및 분화를 촉진시켜 성숙한 적혈구의 생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적혈구 조혈자극호르몬으로써 신부전증, 빈혈환자뿐만 아니라 자사수혈, 항암제투여 및 AIDS 치료에까지 쓰이는 의약품.
회사는 2005년 5월 EPO유전자 형질전환복제돼지를 생산한데 이어 올해 6월에는 EPO유전자 형질전환 복제유산양을 생산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또 최근 공시를 통해 ‘형질전환 복제돼지의 유즙을 통한 EPO 생산’에 대한 국내특허(등록번호: 10-0769291-0000)가 등록되면서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특허권 행사를 통한 로열티 매출도 가능하게 됐으며, 현재 국제특허도 출원된 상태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향후에도 EPO연구와 관련된 크고 작은 성과가 나올 경우 증권시장에서 이를 신속히 반영시키기 위해서 IR엑스포과 같이 다양한 IR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KRX 상장기업 IR엑스포는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1층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며 총 130여개 상장사들과 1,000여명의 국내외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가 참여하는 등 아시아 최대 대규모 IR행사.
이번 행사에서는 조아제약을 비롯한 16여개 바이오·제약사가 참가하며, 외국계증권사인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후원으로 100여명의 해외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