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 신규 요양기관 급여청구 안내
- 박동준
- 2007-11-29 10:04: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15개 기관 관계자 18명 참석…개원 초기 청구오류 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이성원)이 최근 경기도에서 신규로 요양기관을 개설한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요양기관 청구 도우미' 사업을 진행했다.
29일 수원지에 따르면 관내 신규 개설한 15개 요양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보험 제도 개요, 명세서 작성 요령 등 급여비 청구 관련 기본 사항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개원 초기 잦은 시행착오를 겪는 급여비 청구 등에 대한 요양기관의 애로사항을 덜어주고 요양기관에 대한 대면 서비스 실시, 심평원에 대한 요양기관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수원지원은 "참석한 요양기관 관계자는 심사자와의 1:1 심사화면 시연 및 질의 응답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추후 지속적인 관심과 안내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