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이어스, 북한에 2억 상당 의약품 지원
- 이현주
- 2007-12-11 14:5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생 주사제·영양제 등…통일 준비 네트워크에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와이어스는 통일 준비 네트워크(대표 김용운)와 지난 10일 사옥에서 북한 돕기 의약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 여름 수재로 인한 피해가 완전히 복구되지 못한 상황과 충분치 못한 북한 의료실정을 감안해 항상제와 영양제 등의 의약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전달되는 의약품은 항생 주사제 '타조신'과 임산부 영양제인 '마터나' 등 2억2000만원정도며 다음주 중 선편으로 운송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대비드 에이 시비 신임 사장이 부임한 이후로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방안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7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8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