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약학회 차기 회장에 이숙연 교수
- 김정주
- 2007-12-11 20:20: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도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이월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와 함께 총무이사에 임동술 삼육대약대 교수가 임명됐다.
생약학회는 11일 덕성여대 대강의동에서 제 38회 총회 및 학술대회 특별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이 같은 사실을 공표했다.
오후 5시20분부터 6시30분까지 개최된 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08년도 수석부회장 인준, 안건 발표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 안건으로 제기된 한중일 생약학 국제 심포지엄 매년 개최 건은 박수로 만장일치 통과시켰다.

전 집행부 수석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자동 인준되는 방식으로 회장단이 꾸려지는 생약학회를 내년도부터 새롭게 이끌어가게 될 이숙연 회장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 온 생약학회를 수석부회장과 함께 부족하나마 열심히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08년 예산안 발표 및 승인은 오는 1월 중에 있을 초도이사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