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베이 심장병약 '풀지움' 미승인 가능할 듯
- 윤의경
- 2007-12-12 04:5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기간 심방세동 환자에 효과적, 심방조동엔 효과없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의 관리가 자문위원회 회의에 앞서 솔베이의 심장병약 '풀지움(Pulzium)'의 승인이 무방하다는 의견을 발표했다.
FDA 관리는 풀지움은 48시간 이내의 심방세동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다고 추천했으나 풀지움은 이런 증상에 단기간 사용해야하며 심방조동에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풀지움 사용과 관련한 중증 부작용으로는 중추신경계 출혈, 뇌졸중 등이 보고됐으나 보고된 부작용 건수가 작아 이들 자료만으로는 결론을 내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풀지움의 성분은 테디사밀(tedisamil). 심방세동 및 심방조동 치료제로 솔베이가 개발했다. FDA 자문위원회는 수요일 풀지움의 승인추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