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치료제 '인베가서방정' 신약허가
- 이상철
- 2007-12-13 09:30: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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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12월 첫째주 신약허가·승인현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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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주(3~7일) 한국얀센 정신분열치료제 '인베가서방정(팔리페리돈)'을 4일자로 신약 허가하고, 'PF-00885706 캡슐' 등 8건(의약품 6건, 생물의약품 2건)에 대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베가서방정'은 현재 국내에서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시판중인 한국얀센의 '리스페달정'의 주성분인 리스페리돈의 주요 활성 대사체만을 정제한 팔리페리돈을 주성분으로 한 수입 의약품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의 'PF-00885706 캡슐'은 프로톤펌프 억제제 치료에 대한 반응이 불량한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용법과 용량을 탐색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실시하는 제2상 임상시험이다.
또한 한국세르비에의 '스트론튬 라닐레이트'는 슬부 골관절염 치료에 2년간 경구로 투여된 2가지 용량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약과 비교해 평가하는 전향적, 다기관, 이중눈가림 임상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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