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최종이사회, 예산안 심의 통과
- 김정주
- 2008-01-16 11:3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코카드, 은행 비교 후 결정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이사 25명(위임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최종이사회에서 경북도약은 2007년도 결산 세입액 2억2300여만원, 세출액 2억여만원, 이월액 2200여만원과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2억1100여만원의 예산안을 심의,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신년교례회를 겸한 이번 최종이사회에서 이택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건강하고 뜻하는 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토의사항에서는 대구은행 팜코카드와 관련 계약기간이 만료 되면 다른 은행과도 비교 분석 후 회원들의 편리와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집중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