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연수원 건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 박동준
- 2008-03-23 21:3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시설 확보에 행정력 '낭비'…내달 1일까지 제안서 제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자체 연수원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기관을 모집한다.
23일 공단은 "자체 연수원 건립사업 추진 이전에 정책적, 경제적 타당성 검토와 다른 사업과의 투자 우선순위 및 재원조달방안 등의 적정성, 시기성 등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의 자체 연수원 건립추진은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임차 교육연수 시설 확보에 평균 50일이 소요되면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와 교육이 적기에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더욱이 임차료, 국내여비 등 간접비용(27억원)이 지난해 교육예산의 49%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입찰결과 접근성이 낮은 교육장소가 선정, 여비 예산과 이동시간의 낭비 및 교육효과에 부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공단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연수원 건립의 필요성 및 연수원 부지의 입지조건 적정성 평가, 수요 예측 및 이해관계자의 인식도 조사 등을 연수원 설립의 타당성을 우선 확인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국·공립 연구기관, 교육법에 의한 대학 및 부설연구소,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한 연구기관, 민법 및 기타 법률에 따라 설립된 인문사회분야의 법인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총 4000만원이 소요될 이번 연구용역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내달 1일까지 연구용역 사업신청서, 제안서, 사업등록증 사본, 가격제안서 등을 공단 총무관리실로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