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3172곳, 급여비 지급일 SMS로 확인
- 박동준
- 2008-04-01 10:0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문자서비스 참여율 15.4%…14만5506건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전국 약국의 15.4%가 건강보험공단이 급여비 지급일을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요양급여비 지급정보 문자서비스'에 참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공단의 지난해 추진실적에 따르면 전국 요양기관 7만5427곳 가운데 13.1%인 9859곳이 급여비 지급일자 문자서비스에 참여해 총 14만5506건의 안내문자가 발송된 것으로 조사됐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병원급 이상 1937곳 가운데 500곳이 서비스를 신청해 25.8%로 가장 높은 신청률을 보였으며 의원이 2만6093곳 가운데 14.3%인 3734곳, 한방기관이 1만992곳 가운데 13.2%인 1452곳 등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약국은 2만579곳의 15.24%인 3172곳이 급여비 지급일 문자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치과병·의원의 경우 1만3491곳 가운데 897곳만이 서비스를 신청해 상대적으로 낮은 신청률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