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신임 사장에 원종길씨 영입
- 이현주
- 2008-04-06 21:01: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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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라미화장품 등에서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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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이 신임 사장을 영입했다.
세화약품에 따르면 이은보 사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최근 사직해 원종길 씨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임 원종길 사장은 동아제약·라미화장품 등에서 근무하면서 전국 각 지점장을 두루 섭렵한 영업전문가다.
세화약품 관계자는 "치칼은 세화가 이전부터 해오던 분야로 원종길 사장은 동아약품 근무시절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각 지점에서 지점장을 맡아 능력을 발휘해 왔다"며 "앞으로 약국 거래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한편 전 영업사원이 디테일 능력을 갖춘 도매업소로 평가받아 온 세화약품은 최근 영업력 증대를 위한 제품 교육 프로그램인 ‘SMIS'(Sehwa Medical Information Service)을 가동하며 전 직원의 디테일 능력을 업그레이드, 제약사들의 지역 마케팅을 담당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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