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DMR사업부 총책에 배경은 상무
- 최은택
- 2008-04-07 09: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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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 그로벌 브랜드 디렉터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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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에 따르면 배 상무는 서울대 약대출신으로 지난94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메디칼, 마케팅매니저 를 거친 후 항암사업부 영업 마케팅 총책임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한국노바티스가 항암제 분야 대표적인 회사로 성장하는데 역할을 했다.
배 상무는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본사 및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수상하는 항암사업부 마케팅 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노바티스 항암사업부의 본사가 소재하고 있는 미국 뉴저지에서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타시그나’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로 약 2년간 해외파견근무를 했고, 이번에 DMR 사업부 새 총괄책임자로 임명됐다.
DMR사업부는 배 상무가 합류하면서 ‘소화기/피부질환 및 신제품 런칭사업부’에서 ‘피부, 대사성질환 및 호흡기질환 사업부’로 재편성됐다.
주요 제품으로는 아토피 피부염치료제 ‘엘리델’, 항진균제 ‘라미실’ 등의 피부질환 치료제와 신제품인 골다공증치료제 ‘아클라스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가브스’, 중증 지속성 알레르기성 천식치료제 ‘졸레어’ 등이 있다.
고지혈증 치료제 ‘레스콜’도 DMR부서에서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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