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제약산업 발전방향 행사 개최
- 천승현
- 2008-06-15 23:1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약제비절감정책 관련 토론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7월 1일 한국경제신문사 강당에서 ‘건강보험과 제약산업의 발전방향’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약개발과 약제비절감방안의 균형적 조화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조합에 따르면 약제비적정화방안 도입 이후 건강보험정책의 의사결정 합리성과 공정성 및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는 시점에서 의약품 산업 각계의 균형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수많은 외국의 약제비절감 정책이 도입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 현실에 맞는 약제비절감정책에 대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서는 복지부 이태근 보험약제과장이 약가제도와 보험절감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본부장이 약제비절감을 위한 소비자 제언을 발표한다.
또한 의약품정책연구소 한오석 소장이 의약품 의약품 사용량 관리를 통한 약제비 절감방안을 제시하고 건국대학교 김원식 교수가 약제비절감과 산업발전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밖에 해외 약가제도를 통한 각종 정책 제안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