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병원, 불임부부 지원 시술기관 지정
- 강신국
- 2008-07-14 0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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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가지원 시술기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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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소재 마리아병원이 불임부부 시술 국가지원 의료기관이 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4일 2008년도 불임부부 지원사업 시술기관을 추가로 지정했다.
마리아의료재단 마리아병원은 지난 7월 배아생성기관으로 승인을 받았다.
한편 불임부부 지원사업은 불임부부에게 시험관아기 시술비를 1회 평균 300만원의 50%에 해당하는 150만원의 비용을 연 2회에 걸쳐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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