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오리지널 4품목 약가 재평가 요청
- 강신국
- 2008-07-22 06: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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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트·쎄로켈·액토스·디트루시톨 등 약제급여평가위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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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4곳이 약가 인하가 예고된 대형 오리지널 4품목에 대한 약가 재평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얀센,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릴리 등 4개 다국적사는 25일 열리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 자사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약가 재평가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평가를 요청한 폼목은 얀센의 '파리에트정20mg', 화이자의 '디트루시톨SR캅셀2mg', 아스트라제네카의 '쎄로켈정100mg', 릴리의 '액토스정15mg' 등 이다.
이들 폼목들은 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제네릭 등재에 따라 20% 인하되는 안건이 확정됐었다.
하지만 해당 제약사는 제품의 특허관련 사항을 제출하며 기존 약가(상한가의 100%)를 인정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선 것.
만약 제약사 요구가 받아드려지면 파리에트정20mg은 1996원, 디트루시톨SR캅셀2mg은 1128원, 쎄로켈정100mg은 1512원, 액토스정15mg은 1211원이 된다.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오는 25일 9차 위원회를 열고 4개 제품에 대한 재평가 요청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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