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약제비 적정화방안 개선방향 토론회
- 이현주
- 2008-08-27 12:0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가 약제비 적정화방안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송미옥·이하 건약) 주관으로 민주노동당 곽정숙의원실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내달 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마련된다.
이날 토론회 주제발표는신형근 건약 정책실장이 맡았으며 ▲이태근 복지부 보험약제과장, ▲허순임 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연구본부 건강보험팀 연구원, ▲임종철 한미약품 정책자문위원, ▲안기종 한국백혈병 환우회 사무국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건약은 토론회 개최 배경에 대해 "최근 스프라이셀과 푸제온의 사태에서 보듯 신약에 대한 가격기준과 협상결렬시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에 대한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 또한 기등재약 시범평가과정에서 평가목적과 방법, 가격인하에 대한 심평원과 공급업자간의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약제비 지출을 통한 보장성확대와 국민건강에 증진이 되고자 하는 의도에서 출발한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성공을 장담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
그러나 건약은 "제도 시행 초기이니만큼 그동안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한다면 제대로 된 약제비적정화방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정부, 국회의원, 시민단체, 공급자 단체, 각계 전문가 등을 모시고 약제비 적정화방안의 시행과 제도 성공을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