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서바릭스 도입, 하반기 40억원 기대
- 가인호
- 2008-09-01 09: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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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레에셋증권 분석, HPV시장 새로운 구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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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가 GSK의 자궁경부암백신 서바릭스의 도입으로 올 하반기 40억 매출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레에셋증권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1일 제약보고서를 통해 녹십자가 서바릭스 도입으로 하반기 약 40억원대 매출이 예상되고 있으며, 올해 백신부문에서 서바릭스의 매출기여는 약 5%정도 가능할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신애널은 서바릭스의 국내 사용연령대는 원칙적으로 25세가 상한 연령이지만 조건부로 26세이상 55세까지도 투약이 가능한 반면, 가다실은 남녀아 각각 15세, 26세가 상한연령으로 현재로서는 투약 가능 환자범위가 좁아 접종 가능 연령 범위 차이가 가격 요소와 함께 시장점유율 확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될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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