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듀엣' 등 오리지널 8품목 약가환원 요청
- 강신국
- 2008-09-26 06:5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제평가위, 오늘 약가재평가 심의…업체, 특허자료 제출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화이자 등 7개 제약사가 자사 오리지널 8품목에 대한 약가 환원을 요청하고 나서 향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19일 회의를 열고 '리피토40mg' 등 오리지널 8품목에 대한 약가 재평가를 심의할 예정이다.
재평가를 요청한 품목은 ▲화이자의 리피토40mg, 카듀엣정5mg/10mg ▲릴리의 에비스타정 ▲GSK의 리큅정2mg ▲로슈의 셀렙트캡슐250mg ▲동아제약의 동아타나트릴정 ▲SK케미칼의 리도탑패치 ▲삼오제약의 알레락정 등 총 8품목이다.
이들 품목들은 지난 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제네릭 진입에 따라 약가를 80%로 조정하는 것으로 결정된 바 있다.
업체들이 이에 불복해 특허관련 자료를 평가위에 제출, 기존 약가로 환원을 요구하고 나선 것.
반면 '리큅정'의 경우 오리지널 약가인하는 기본권을 제한하고 제약사 운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약가 환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가위가 제약사 요구를 수용할 경우 리피토40mg 1879원, 카듀엣정5mg/10mg 1369원, 에비스타정 1388원, 리큅정2mg 1264원, 셀렙트캡슐250mg 1465원, 동아타나트릴정 456원, 리도탑패치 1990원, 알레락정 285원으로 약가가 환원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