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스, '플루누린' 등 13품목 직접 영업
- 최은택
- 2008-11-25 06:2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부터 병원대상···내년 항암제·이식면역 추가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노바티스 계열사인 제네릭 전문 글로벌 제약사 한국 산도스가 정신·신경과 분야 치료제를 들고 한국시장을 공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산도스의 국내 직접 영업은 글로벌 제네릭 기업의 진출이라는 점에서 올해 초부터 제약업계의 주목을 받았었다.
지난 2006년 1월 한국에 첫 발을 디딘 이래 2년여만이다.
24일 산도스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정신과와 신경과 분야 약물 13종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직접 마케팅·영업 중이다.
산도스는 또 엘지생명과학 등 국내 6개 제약사와 제휴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산도스는 국내 직접 영업을 위해 지난해 말 마케팅과 영업조직을 신설했으며, 내년에는 항암제와 이식면역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산도스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대에 따라 영업조직 등을 추가 확충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제휴를 맺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도 산도스 제품 7개 품목을 판매 중이다.
업체별 제휴품목은 엘지생명과학 ‘제피나’, 건일제약 ‘산도스심바스타틴’, 한올제약 ‘산도스라미프릴’, ‘산도스카르베딜롤’, 영진약품 ‘암로카드’, 뉴젠팜 ‘산도스플루코나졸’, 근화제약 ‘산도스펠로디핀’ 등이다.
관련기사
-
산도스, 국내 제네릭 시장공략 본격화
2008-04-04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2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3서초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서 사회공헌 사업 지속 약속
- 4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5식약처,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참조국 지정 추진
- 6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창작 지원금 제공
- 7식약처, 주사기 제조업체 성심메디칼과 협약…공급 확대 기대
- 8병원협회,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 위한 '자율실천 선언' 채택
- 9의수협, CPHI 일본서 한국 기술력 소개…공급망 파트너 홍보
- 10서대문구약, 5월 31일 연수교육…초도이사회서 안건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