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검찰·세무서와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09-02-06 08:3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사연 회장, 대관업무에 박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회장은 의약분업 후 약업계의 현황과 애로점을 건의했다.
이에 앞서 김 회장은 남인천세무서를 방문해 새로 부임한 성남효 서장과 상견례를 가졌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도 동네약국과 문전약국의 차이점과 영세약국에 대한 비약사 판매 단속의 문제점을 설명했고 향후 남동구약사회와 연수구약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10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