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후보, 의사장터 활성화 공약으로
- 강신국
- 2009-02-23 17: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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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회원 하나로 묶어 바잉파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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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호 후보(3번)가 의사들을 위해 의사장터 활성화를 선거 공약을 내걸었다.
주 후보 선대본부 김금미 대변인은 23일 의협 회원들은 하나로 묶어 의사장터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대형병원의 경우 막강한 구매력을 발판으로 똑같은 제품도 훨씬 싼 가격으로 구매한다"며 "의원급의 전체 시장규모가 4000억~6000억 정도로 그 규모가 만만치 않지만 전국에 흩어져있어 바잉 파워를 발휘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김 대변인은 "의원들을 하나의 구매단위로 묶으면 대형병원의 구매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의사장터"라고 소개했다.
이어 주 후보측은 ???세무 서비스와 교원나라 보험과 같은 회원 서비스 강화 대책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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