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2024년 시무식 개최..."새로운 길 개척하겠다"
- 손형민
- 2024-01-05 16: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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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형선 대표이사 "좋은 회사 넘어 위대한 회사로"...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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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손형민 기자] 다산제약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본사, 연구소, 아산 공장에서 각각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형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청룡의 해를 맞이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앞서 다산제약은 작년 4월 공장 화재가 있었으나 임직원들이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예상보다 빠르게 복구를 할 수 있었으며 올해 2분기에 완전 복구를 목표에 두고 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완전 복구와 더불어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류 대표이사는 “올해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좋은 회사를 넘어서 위대한 회사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세계적인 수준의 제약 회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며 질병 치료에 있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강조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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