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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피부과, 진료건수 전국 1위…일 573건

  • 강신국
  • 2009-10-13 12:30:31
  • 진료건수 상위 100대 의원…소아청소년과 36곳 '최다'

진료건수 상위 10대의원(2009년 상반기)
서울 영등포구 소재 K피부과의원이 하루 평균 573명을 진료, 의원급 진료건수 전국 1위에 올랐다.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올해 상반기 진료건수 상위 100대 의원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K피부과 의원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 진료건수 553건을 기록, 3위였지만 올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충남 천안소재 L소아과의원이 일 평균 진료건수 560건으로 2위에 올랐고, 서울 동작구 소재 E피부과의원은 540건으로 3위에 랭크됐다.

전북 군산 K소아과의원이 일 평균 517건, 부산 서구 K내과의원 486건, 전남 여수 C소아청소년과 480건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 도봉구 C의원이 473건, 충북 충주시 N소아과의원 470건, 광주 남구 B이비인후과의원 460건, 대전 서구 J소아과의원이 440건으로 탑 10에 포함됐다.

100대 의원 중 진료과목별 현황(2009년 상반기)
진료건수 100대 의원의 진료과목 현황을 보면 소아청소년과가 36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비인후과 16곳, 내과 15곳, 일반의 11곳, 피부과 7곳, 산부인과 5곳, 안과 3곳 순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분포는 경기가 22곳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서울은 9곳에 그쳐 알짜배기 의원을 하려면 지방으로 가야한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경기에 이어 충남 12곳, 전남 9곳, 경남 7곳, 전북 7곳 등으로 지역별로 고루게 분포했다.

한편 하루 평균 진료건수가 300곳을 넘는 의원은 총 90곳이었고 100위는 경기 광명 Y소아청소년과의원으로 하루 평균 진료건수는 286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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