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의약품 유통개혁 성과 심포지엄
- 강신국
- 2009-11-11 1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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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정책연구소 주관…리베이트 근절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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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한오석)는 오는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의약품 유통개혁 성과와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3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시장 구조 및 거래관행의 현황과 문제점을 집중 조명하고 일본을 주된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해 의약품 유통 개혁과정, 그 중에서도 비가격경쟁(리베이트) 근절방안을 중점적으로 재정리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산업의 구조개혁 모델을 개발하고, 나아가 의약품 유통시장이 보다 선진화 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주제발표문은 ▲일본의 의약품 유통체계(60~80년대의 불법리베이트 근절 과정과 성과) ▲일본 의약품 유통의 거래관행 ▲한국 의약품 유통 거래 현황과 과제 등이다.
토론에는 김충환 복지부의약품정책과장, 류충열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정책고문, 조남현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박인춘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신형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실장,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 실장 등이 참여한다.
*심포지엄 참가 문의 정책연구소 연구지원팀(Tel:02-3474-5301 / Fax:02-3474-5306 / E-mail: kippa@e-kip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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