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TLC' 참가 약대생들 제약공장 견학
- 최은택
- 2010-01-21 16:3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회사 측에 따르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및 유럽시장에 페니실린 제제 수출을 목표로 건설된 펜믹스 공장은 정제, 캅셀제, 건조시럽, 분말 주사제, 동결건조 주사제, 동결건조 앰플 등 거의 전 제형의 생산이 가능한 페니실린 전용공장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또 휴온스 공장에서는 미국,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25여 개국에 수출되는 완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주사제를 개발하기도 했다.
태전약품은 “앞으로도 TLC 리더들에게 졸업 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2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 3닥터 리쥬올, 안티에이징 특화 'PDLLA 퍼밍 크림' 출시
- 4비브톤의원 천호점,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 도입
- 5동대문구약, 경찰서와 약물운전 예방 간담회
- 6강원 원주시약, 지역 약업인 체육대회 갖고 친목 도모
- 7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8전북도약, 약물운전 안내 포스터 약국·환자용 2종 배포
- 9강남구약, 여성보호센터에 200만원 상당 구급의약품 지원
- 10전북도약, 북향민에 '약손사랑'…전북하나센터와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