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약, 김사연 전 회장 명예회장 추대
- 강신국
- 2010-02-25 2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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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결정…반회활성화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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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일 회장은 1993년부터 10년간 남동구 분회장을 역임하고 2004년부터 6년간 인천시약사회장을 역임한 김사연 전 회장에게 남동구약사회 명예회장 추천장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전과 변함없이 남동구약 회원들의 창과 방패 역할을 해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대한약사회가 민관식, 김명섭 명예회장을 추대했듯이 김사연 전 회장을 명예회장을 추대키로 임원회의에서 결정했다" 말했다.
김사연 명예회장은 "부족한 사람을 평가해준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김균 정보통신이사 설명으로 저가로 컴퓨터를 교체하는 사업을 제안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반회 활성화를 위해 3월중 반회 시 회장단이 순회키로 하고 최윤정, 조혜숙, 강경민 편집위원이 주축이 돼 '촛불지'를 발간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조제약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약국에서 핸드폰은 잠시 꺼두세요', '약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세요' 등 홍보 스티커를 제작 배포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4월11일 희망하는 회원과 가족들의 소요산과 한탄강에서 김치만들기와 등산로 산책 체험을 갖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사법 변동 사항이 있으면 약국이사가 회원들에게 홍보키로 했고 길병원 전자처방 건은 길병원 주변인 5반 간사장이 동향 파악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조상일 회장은 이사들에게 손수 포장한 정월 보름 부럼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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