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적발 위주 약사감시 지양해야"
- 강신국
- 2010-03-16 1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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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약사감시 대비 경인식약청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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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15일 경인식약청 김영찬 청장 및 관계자와 이달부터 시작된 약사감시등 현안에 대해 약사회 입장을 적극 개진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김현태 회장은 "관공서에 의한 지도점검은 단속과 적발에 의한 처분보다는 지도 계몽에 역점을 둬야 한다"며 "기존의 약사 명예지도원 재편을 통해 약사에 의한 자율감시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영찬 청장은 "그동안 진행돼 온 약사회의 면허대여 척결 사업 등 자율정화 노력에 대해 높게 평가한다"며 "최대한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경기 북부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서울식약청청도 방문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한봉길·위성숙·서영준 부회장과 강인호 약국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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