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건강관리서비스 추진 중단" 촉구
- 최은택
- 2010-06-21 17:1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방의료 민간에 이양..."의료민영화 본격화" 우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건강관리서비스 법안은 의료민영화를 본격화할 우려가 있다면서 제도 도입추진을 중단하거나 보완대책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국회 제출안은 예방의료 부분을 공공의료에서 제외해 사실상 시장에 맞기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면서 이 같이 촉구했다.
전 의원은 이어 “건강관리서비스 법안이 현실화 될 경우 예방의료 영역이 영리추구의 희생물로 전락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진료비 상승과 의료양극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경증환자 감소효과 있었나...상급종병 '환자 이동패턴'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