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서비스, 누굴 위한 법안인가
- 이혜경
- 2010-06-23 06:3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변웅전 의원이 발의한 건강관리서비스법안을 의료계가 반대하고 있다. ▶야당 의원들 또한 건강관리서비스가 약자보다 강자를 위한 법안이라고 제동을 걸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시민단체는 건강관리서비스가 의료민영화의 지름길이라며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 ▶가장 먼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안한 정부는 수 많은 공청회를 통해 의료서비스 선진화를 위해 건강관리서비스 법안의 타협점을 찾겠다고 나서고 있지만. ▶건강관리서비스법안이 과연 누구를 위한 법안인지 입법예고 전까지 해야할 일이 많은 상황이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