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국산신약 '펠루비', 추가적응증 임상 완료
- 가인호
- 2010-09-06 14:4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통에 대한 적응증 추가, 허가 이후 매출상승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원제약(대표:백승열)은 국내신약 12호인 ‘펠루비’의 요통적응증에 대한 임상을 완료하고, 적응증 추가를 위한 변경허가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펠루비’의 적응증 추가임상을 지난해 10월부터 국내 10개 대학병원에서 진행하여 왔으며 약 1년만에 임상시험을 마쳤다.
2008년 10월에 출시된 ‘펠루비’는 골관절염 적응증 하나만을 가지고 있어 그 간 처방확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임상시험에 따라 요통 적응증이 추가되면 이러한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돼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에 대하여“만족스러운 결과와 함께 ‘펠루비’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요통에 대한 추가임상외에 현재 류머티스 관절염 등에 대한 추가임상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신약‘펠루비’의 블록버스터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펠루비’의 요통에 대한 변경허가신청은 11월말 경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올해 12월 부터는 ‘펠루비’의 변경된 처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7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8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9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10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