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석 전 동아 부회장, 우리들제약 인수
- 이상훈
- 2011-01-10 15: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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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억원 규모, 새 경영지배인 후보에 박선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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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제약은 10일 김수경 회장 등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1752만3371주(지분율 30%)와 경영권을 강문석 전 동아제약 부회장과 박우헌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매각가격 1072원 수준, 총 양도규모는 180억원이다.
이로써 제약사업부문과 메디컬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 하면서 M&A 소문이 무성했던 우리들그룹 제약사업은 진출 만 6년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우리들제약의 새 경영지배인 후보에는 강 전 부회장 측근인 박선근 전 동아제약 개발본부장이 추천됐다. 박 전 개발본부장은 LG생명과학 영업·마케팅 고문과 종근당 사장을 엮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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