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 매각 무산, 인수대금 미입금 원인
- 가인호
- 2010-07-29 09:0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식이전 및 경영권 이전 계약 해제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0억원대 매각이 예정돼 있던 우리들제약의 M&A가 결국 무산됐다.
우리들제약은 28일 공시를 통해 주식 양도 및 경영권이전 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우리들제약측은 기 공시됐던 최대주주등 보유주식양도 계약이 일정과 다르게 진행됨에 따라 계약 해제를 했다는 것. 이에앞서 김수경 회장 등 7명(최대주주)은 보유주식 1752만여주와 경영권을 200억원에 박준영씨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하지만 인수자 박준영씨가 중도금과 잔액에 대한 지불을 이행하지 못해 결국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분석된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우리들병원그룹, '우리들제약' 200억에 매각
2010-07-06 10: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