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세로노, 마케팅·영업직원에 아이패드 지급
- 최봉영
- 2011-01-20 09:5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한국 머크세로노 의약사업부가 전 마케팅과 영업팀을 위해 아이패드(iPad)를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머크 세로노 관계자는 "최신 의약정보를, 전문영업사원이 최신 디바이스로 제공하는 기회로 삼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10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