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약사 김학철 씨, 첫 시집 출간
- 강신국
- 2011-01-23 2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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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시 100여 편 담은 '그대 그리고 나'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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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약사 김학철 씨 가 첫 시집 '그대 그리고 나'를 발간했다.
시집에는 '그대 그리고 나', '소금강', '연꽃잎' 등 그동안 김 약사가 쓴 100여편의 자작시가 담겨있다.
김 약사는 강릉 출신으로 강릉고와 중앙대 약학대를 졸업했고 약사문예 생활수기와 수필 부문에 수차례 당선됐으며 월간 '한맥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김 약사는 2009년 허난설헌 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한 바 있고 현재 전국약사문인회, 하슬라 문학회, 학맥문학, 한맥문학가협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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