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혜·강신영 약사, 판사로 변신 '예고'
- 박동준
- 2011-01-24 1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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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기 사법연수원 수료…차효진 약사는 1년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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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최근 제40기 사법연수원 수료생으로 이름을 올린 강윤혜 약사(서울대약대)와 강신영 약사(중앙대약대).
지난 2008년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들은 2년간의 연수를 마치고 판사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윤혜 약사는 지난 2008년 서울대약대 1년 후배인 차효진 약사와 함께 사법시험에 합격, 나란히 40기 사법연수생으로 입소해 약사 사회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신영 약사는 31세의 나이에 아이까지 둔 주부 약사로 2년 동안의 노력을 통해 사법시험에 합격해 이미 지난 2008년 합격 당시에도 주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들과 함께 40기 사법연수생이 된 차효진 약사는 개인적 이유로 연수원을 1년 휴학해 이번 수료생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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