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남양약품 강세…개성약품 신규입성
- 이상훈
- 2011-01-27 09:0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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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 6개 그룹·3개 품목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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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입찰에서 기존업체 8개사에 개성약품이 신규입성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은 씨프로바이 주 400㎎외 1881개 품목에 대한 의약품입찰을 실시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남양약품이 6개그룹(260억원)과 3개품목을 낙찰시켜 강세를 보였다.
가장 관심이 높았던 35~37그룹은 기존 업체들이 낙찰시켰다. 신화팜이 35그룹을, 제신약품 36그룹, 남양약품 37그룹과 39그룹을 각각 낙찰시켰다.
경합품목에서는 개성약품이 8개품목, 신화팜이 6개품목식을 낙찰시켜 강세를 나타냈으며 남양약품이 3개품목, 신성약품·석원약품이 각각 2개품목식에 대한 공급권을 따냈다.
한편 아주대병원 기존 납품업체 8곳은 ▲신화팜 ▲신덕약품 ▲신성약품 ▲풍전약품 ▲제신약품 ▲남양약품 ▲석원약품 ▲소망약품(마약공급) 등 8곳이며, 이번 입찰로 개성약품이 새롭게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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